<aside> 📘 스탠퍼드 홈바디가 로봇에게 준 실제 명령문 3개를 뜯어보고, 공식 페이지의 가상 부엌에서 정리 장면을 직접 재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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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무브먼트 랩·칼텍 연구팀이 GPT-6 아스트라를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에 바로 연결했다.
로봇 전용 조종 AI를 따로 훈련하지 않았다. 아스트라는 로봇이 가진 기술 5개 가운데 무엇을 어디에 쓸지만 골랐다.
그렇게 부엌을 둘러보고, 정리하고, 서랍 속 약을 찾아 건넸다. 이 노트는 그 3단계(둘러보기 → 가상 부엌 → 일 시키기)와 실제 명령문을 순서대로 푼다.

홈바디 시연 — 로봇이 들고 있던 우유갑을 파란 통 위에서 놓는 근접 장면
<aside> ⚡ 홈바디가 보여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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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두뇌는 GPT-6 아스트라 — 로봇 몸을 움직이는 전용 AI(VLA)를 따로 훈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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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먼저 둘러본다 — 한마디 명령에 부엌을 돌며 기록하고, 그 기록으로 가상 부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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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기술은 딱 5개 — 집기·놓기·서랍 열기·서랍에서 꺼내기·걷기. 아스트라가 레고처럼 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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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판단이 자막으로 보인다 — 본 것과 다음 행동이 화면에 한 줄씩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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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실패하면 다시 — 기술이 먼저 다시 잡아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이유를 아스트라에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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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과 홈바디 비교 — 위는 VLM→VLA→전신 제어 3단계, 아래는 GPT Astra가 기술 목록을 바로 부르는 구조
조건부터 보자. 홈바디 코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깃허브 저장소에는 '곧 공개'라고만 적혀 있다. 지금 일반인이 자기 로봇에 붙여 돌려 볼 수는 없다.
GPT-6 아스트라는 챗GPT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에서 쓸 수 있고, API 모델 이름은 gpt-6-astra 다(CNBC 보도 기준). 연구팀 장비는 RTX 4090 노트북 1대와 원격으로 부르는 아스트라다.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건 공식 페이지의 가상 부엌이다. 여는 법은 다섯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