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추론 강도 하나 고르고, 복붙 지시문 5개와 한 줄 그래픽 프롬프트 3개로 오늘 바로 결과물을 뽑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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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9월 28일 클로드 소넷 5.5를 내놨다. 오퍼스 5.5가 나오고 엿새 만이다.
요금은 소넷 5 그대로인데 답은 30% 넘게 빨라졌고, 같은 일을 더 적은 양으로 끝내서 작업당 비용은 최대 30% 준다.
이 책은 앤트로픽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를 바탕으로, 강도 고르는 법과 바로 붙여 넣는 지시문·프롬프트를 모았다.

같은 한 줄 요청을 두 모델에 동시에 준 공식 비교 — 오른쪽 소넷 5.5는 벌써 새 떼가 날고, 왼쪽 소넷 5는 아직 코드를 쓰는 중
<aside> ⚡ 소넷 5.5에서 달라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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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답이 소넷 5보다 30% 넘게 빨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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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같은 일을 더 적은 토큰(AI가 읽고 쓰는 글자 단위)으로 끝내서 작업당 비용이 최대 30%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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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명령창에서 여러 단계 일을 해내는 코딩 시험에서 오퍼스 5.5보다 높았다(70.6% 대 66.4%, 소넷 5.5는 가장 높은 강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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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실제 직업 과제 평가 점수가 오퍼스 5.5와 거의 같다(1844 대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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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요금은 오퍼스 5.5의 딱 절반이다(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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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요금표 — 100만 토큰당 소넷 5.5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 오퍼스 5.5 입력 4달러·출력 20달러
전부 이긴 건 아니다. 공식 성능표의 나머지 항목은 대부분 오퍼스 5.5가 조금 높고, 복잡하고 긴 판단이 필요한 일은 오퍼스가 분명히 낫다고 앤트로픽이 직접 밝혔다.

공식 성능표 — 첫 줄 명령창 코딩 시험에서 소넷 5.5 70.6%, 오퍼스 5.5 66.4%. 아래 항목은 대부분 오퍼스 5.5가 조금 높다
조건부터 보자. 소넷 5.5는 클로드 앱·클로드 코드·개발자 API, 그리고 AWS·구글·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서 지금 바로 쓸 수 있다.
클로드 코드에서 켜는 법은 네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