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난주 캠페인 결과를 마케팅팀에 공유할 메일 초안을 만든다.
맥락: 팀은 성과와 다음에 바꿀 점을 빠르게 알고 싶어 한다.
답 형식: 핵심 결과, 원인 후보, 다음 행동 순서로 쓴다.
자료: 마지막에 첨부한 파일만 근거로 삼는다.
파일에 없는 수치는 추정하지 말고 확인할 질문으로 남긴다.
메일은 보내지 말고 초안을 보여준다.
숫자가 맞는지 볼 때는 원문 파일과 결과를 나란히 확인한다. 그럴듯한 문장과 맞는 수치는 별개다. 공식 시작 안내도 실수나 숨은 악성 지시의 위험을 다룬다. 외부에서 받은 파일을 붙였다면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요구하는 내용까지 따르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매일 아침 같은 자료를 찾는다면 요청을 반복해서 입력하는 일부터 줄일 수 있다. 코워크에는 “매일 아침 9시에 브리핑 보내줘”처럼 자연어로 예약을 부탁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요청문을 보낸 시점과 예약이 실제 시작되는 시점이 다르다는 점이다. 예약 내용을 승인해야 돌아간다.
시간만 정하지 말고 어떤 내용을 받을지도 함께 정한다. 오늘 회의와 진행 중인 일에서 확인할 항목을 적어두면 브리핑을 평가하기 쉽다. 처음 받은 결과가 너무 길다면 다음 요청을 추가하기 전에 기존 예약의 범위와 출력 형식을 고쳐보자.

April Dunnam의 2026년 4월 코워크 시연에 나온 예약 내용과 승인 버튼
April Dunnam의 예약 확인 시연 구간 — 4월 화면
April Dunnam의 예약 확인 시연 구간 — 4월 화면
<aside> 💡 따라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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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9시에 업무 브리핑을 보내줘.
오늘 회의 준비에 필요한 내용과 진행 중인 일의 후속 확인을 나눠줘.
각 항목은 해야 할 일, 확인할 자료, 내가 결정할 부분으로 써줘.
확인할 정보가 없으면 추정하지 말고 질문을 남겨줘.
예약 전에 주기와 실행 시각을 보여줘.
일회성 작업의 진행이 어긋나면 Pause로 멈춘 뒤 상황을 살핀다. 이어가려면 Resume, 끝내려면 Cancel을 사용한다. 진행 중 작업을 멈추는 것과 반복 예약을 관리하는 것은 다른 행동이다. 내일도 돌아갈 일인지 확인하려면 Scheduled 목록까지 본다.